우리들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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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19
인생 첫 브라질리언 왁싱 갔다가 진짜 영혼까지 털릴 뻔함 (1)
2025-07-24 / 바리깡
바리깡 2025-07-24 132
18
진짜 오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써봄
2025-07-23 / 신의손
신의손 2025-07-23 114
17
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어느 고객님 이야기
2025-07-22 / 약손
약손 2025-07-22 65
16
진짜 별별 사람 다 봅니다
2025-07-21 / 까까순
까까순 2025-07-21 135
15
손님이 울고 간 날... 아직도 기억나요
2025-07-18 / 네일손
네일손 2025-07-18 117
14
손님이 왕인 건 맞지만, 저도 사람입니다 (1)
2025-07-17 / 물광
물광 2025-07-17 120
13
어느 날, 마음까지 따뜻해졌던 손님의 한마디
2025-07-16 / 금손
금손 2025-07-16 398
12
오늘 하루, 손끝으로 느낀 진심 (1)
2025-07-15 / 마미손
마미손 2025-07-15 55
11
피용실에서 일하면서 멘탈 탈탈 털린 날...
2025-07-14 / 물광
물광 2025-07-14 62
10
피부관리실에서 일하며 느낀 리얼 후기
2025-07-11 / 피부박사
피부박사 2025-07-11 65
9
피부는 거짓말하지 않아요 – 7년차 피부관리사의 이야기
2025-07-09 / 우유관리사
우유관리사 2025-07-09 290
8
미용실 이직했다가 반년 치 체력 3일 만에 소진한 썰 풀어봄ㅋㅋ
2025-07-08 / 김디자인
김디자인 2025-07-08 54
7
오늘도 손님이 울고 갔어요
2025-07-07 / 뷰티잡
뷰티잡 2025-07-07 107
6
언니, 머리하러 온 게 아니었어… (1)
2025-07-04 / 미용짱
미용짱 2025-07-04 50
5
한 손님 때문에 속이 뒤집어졌는데 그냥 털어놓고 싶다
2025-07-03 / 커트장인
커트장인 2025-07-03 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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