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건강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뷰티 디바이스 및 스킨케어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 있어요.
25년 매출 50억 원, 26년에는 1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.
"디자인을 넘어, 브랜드의 '실물 퀄리티'를 완벽하게 책임질 패키지 전문가를 찾습니다."
우리 브랜드는 안동오곡 라인의 성공을 시작으로 유리초, 연근 라인 등 다양한 제품군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단순히 모니터 속의 디자인이 아니라, 고객의 손에 닿는 종이의 질감, 인쇄의 선명함, 문구 하나하나의 정확도까지 집요하게 관리해주실 **'완성형 패키지 디자이너'**를 모십니다.